대학입시뉴스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하바드 조회 3회 작성일 2021-10-20 23:41:10 댓글 0

본문

[입시뉴스] 하던 대로 수시지원하면 올해는 불리하다

2021년 8월9일 에듀동아 기사를 요약하고 이에 대한 실제 모집인원 증감표를 제시합니다.
cocoran liz : 2022년 대입은 수시전형이 줄고 정시전형이 늘지 않나요?
그러니 당연히 21년대입 수시전형 커트라인을 생각하면 안되는거겠죠.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 재수생, 반수생이 많이 늘었다는데 취업이 잘되는 학과는 인기가 있어서 경쟁이 장난 아니겠어요.
순두부 : 그런데.. 학종 준비해온 우리 아이들이 무슨죄가 있나요?
3년동안 정말 열심히 했는데..
어른들의 잘못으로 갑자기 뽑는 인원수가 줄어 너무 힘들어 하네요
soon카라 : 교과가 늘고 종합이 줄면 자사고 불리 일반고 유리로 되나요 ㅠ
지방 중3이라 고등지원이 아직도 힘드네요
김보영 : 감사합니다!
eomggi Eom : 안녕하세요

‘위기의 국립대’ 경북대 합격생 86% 입학 포기 / KBS 2021.10.20.

올해 경북대 합격생 10명 중 8명이 입학을 포기하고 다른 학교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지역 국립대의 위기가 날이 갈수록 심화하면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
[리포트]

경북대학교의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인원은 5천여 명.

그런데 최초 합격생 중 86%인 약 4천 3백여 명이 경북대 입학을 포기하고 다른 학교로 떠났습니다.

특히 상주캠퍼스에 있는 과학기술대학과 생태환경대학, 대구 캠퍼스의 자연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은 입학정원보다도 더 많은 포기자가 나왔습니다.

이러한 현상은 부산대와 전남대, 충남대 등 다른 지방 거점 국립대학도 마찬가지, 문제는 지역 국립대학의 입학 포기율이 매년 가파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.

2016년 58.1%였던 입학 포기율은 5년 동안 30% 가까이 늘었는데, 지난해에만 10%가 상승했습니다.

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역 일자리 부족과, 정부의 투자 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.

[김병욱/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: "서울대와 경북대의 학생 1인당 교육비를 보면 경북대는 38.4%에 불과하고요.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배출하는 곳이기 때문에, 지방대학이 부실화하면 그 지역도 위기다."]

전문가들은 정부가 지역 국립대에 대한 기초 학문 투자를 늘리는 한편, 국립대 간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.

[이은진/강남대학교 명예교수/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: "경상북도 학생이 서울대학(교)나 다른 거점 국립대학 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고 하면, 구태여 수도권으로 몰려가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."]

지역 국립대 위상이 가파르게 추락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 생존을 위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합니다.

▣ KBS 기사 원문보기 : https://news.kbs.co.kr/news/view.do?ncd=5304839

▣ 제보 하기
◇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
◇ 전화 : 02-781-1234
◇ 홈페이지 : https://goo.gl/4bWbkG
◇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

#국립대 #경북대 #합격생
흙탕물mud : 나라도 서울가겠다
대외활동만 봐도 수도권 지방 차이가 어마어마한데
Stay Fit Keep Traveling : 최초합은 연고대도 서울대로 빠진다. 언론의 명확한 보도가 필요하다!
Conner J : 애초부터 독일처럼 도시, 대학 평준화 이뤄놓지 못했거나 프랑스처럼 특정 학과를 특정 학교 내 국한시키지 않음으로써 학교 타이틀에 집착 할 필요없는 시스템이 마련 돼 있지 않는 이상 절대 바꿀 수 없다.
레드스카 : 이것은 프랑스처럼 국립대 이름 통일하고 국립대는 다 통합하여 운영하고, 교수들 순환근무 시키고, 투자도 같은예산에서 순환시키면 됨
이윤성 : 원래 초합은 빠진다!!!!!!!!!!!!!!!!!!!

[입시뉴스] 고1, 이제 친구따라 강남가지말고 방향잡을때

대학저널 2021. 10.9. 보도 '고1, 지금부터 대입 준비 시작해야' 기사를 해설하고 보충하여 현재 수준의 정확한 내 위치 파악과 그에 따른 선택집중 전략을 다양한 유형별로 제시합니다.
디피티세렌 : 고1모의와 수능 연관성이 아주 크지는 않을텐데 고1 모의결과에 따라 정시로 결정해도 괜찮을까요?
가나 : 수1 수2 미적만 하는 학교는 어디인가요? 일반고는 수상하 1.2 기하에서 미적 확통선택1인거같은데요 ㅠㅠ
손경희 : 명쾌한 설명 감사합니다~~~
영희 고 : 현재 고1의 경우 교과로 갈 경우 전과목 내신 모두 반영되나요? 한문, 정보까지 포함이요. 대학마다 다른데 전과목 반영보다는 국영수사과한국사 정도 반영되던데요. 궁금합니다.
김은진 : 제 딸은 내신과 모고가 넘 비슷해요 ㅠ.ㅠ
수학만2등급 ㅡ.ㅡ 이공계 지원이라 암담합니다

... 

#대학입시뉴스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전체 5,429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kasvips.or.kr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